아름다운교회 "선교적 추수감사절"
아름다운교회 "선교적 추수감사절"
November 23, 2017
박노경 기자
락빌에 소재한 아름다운교회(안계수 목사)는 19일 선교적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렸다.
이날 아리조나 투바시티 원주민 선교사인 이영호 선교사는 ‘창밖의 세상’을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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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교회, "말씀으로 떠나는 미래 여행" 어린이성경캠프
아름다운교회, "말씀으로 떠나는 미래 여행" 어린이성경캠프


출처: 만나24 박노경 기자

2017.08.27  

 
아이들이 자기전 말씀을 듣으며 귀를 쫑긋 하고 있다



최중환 전도사가 참가자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있다

예수님과 가나안 혼인 잔치를 위한 무대를 마련했다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을 갖고 있다

예배를 마치고 지역내 2세 목회자와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름다운교회(안계수 목사)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어린이 여름성경캠프가 열리고 있다. 성경캠프는 실버스프링소재 아름다운교회 모리아기도원에서 ‘Back to the Future’를 주제로 17명의 어린이와 9명의 교사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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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계수 목사, 예수교대한감리회 55차 연회 설교
안계수 목사, 예수교대한감리회 55차 연회 설교
March 18, 2017
출처: 만나24  박노경 기자
아름다운교회 안계수 목사는 지난 14일부터 15일 양일간 인천 성문교회에서 열린 예수교 대한감리회 제55차 연회에 참석했다. 안 목사는 안수식에서 말씀을 전하고 목사 안수례 참여 및 해외선교사 회의를 주재하며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후원했다. 제20차 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며 설교를 시작한 안 목사는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롬15:26)을 주제로 "목회자로 하나님의 특별한 선택과 지명 받으심을 감사하기 바란다"며 "강단에서 죽을 각오로 하나님의 법대로 목회하고 사람좋게 말며 오직 하나님의 질서를 지킬것"을 당부했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에는 한얼산 기도원 저녁집회 인도, 12일 주일 오전에는 모 교회인 신림제일감리교회(강연환 목사)에서 주일 예배 설교, 오후에는 선교후원교회인 인천 주사랑교회에서 설교했다. 13일 연세대연합신학대학원 행사 및 미국대학진학을 목표로 하는 대안학교 요셉비전학교(교장 엄사랑, 이사장 조예환)에서 특강을 했다. 한편 아름다운교회는 조예환 목사를 강사로 가을부흥성회를 가질 예정이다. 주소 4410 Renn Street, Rockville, MD 20853문의 (301)452-6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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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교회, 섬김과 전도가 즐거운 교회
아름다운교회, 섬김과 전도가 즐거운 교회
March 21, 2017
출처: 만나24 박노경 기자
 아름다운 교회(안계수 목사)는 섬김과 전도가 성도들의 가슴에서 피어나 손끝으로 여물고 발끝에서 열매맺는 믿음 공동체이다. 미명기도, 전도실천을 성도들이 이어가며 하나님이 맡기신 선교사명을 즐거이 감당한다. 안계수 목사는 지난 19일 ‘선교여행과 선교협력’(마10:1-8)을 주제로 전도여행 중 아무것도 갖지 말라는 주님의 말씀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생명을 걸고 결사적으로 전도하라는 것이다. 육신적인 것을 근심하지 말고 오로지 하나님만 믿고 나가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 예배드리러 나올 때 세상적인 것을 내려놓고 오라. 이는 전도자의 자세도 아니고 예배자의 자세도 아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 쓰임 받길 원하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하나님이 우리의 일을 하신다. 일하는 만큼 먹여주신다. 우리가 복음 들고 미지의 세계로 떠나지만 그 곳에는 하나님이 미리 예비하신 사람들을 있다.또한 전도자로 다른 이의 평안을 구하고 작은 원망과 불평이 일지 않도록 성령 충만, 평안의 축복을 빌어주자. 나 또한 누군가 빌어주는 축복과 평안을 받을 수 있도록 신실함과 정직함으로 깨어있도록 노력하자. 반면 누군가의 허물이 보일 때 ‘그럴수도 있지’하며 정죄가 아닌 하나님이 주신 회개의 은혜를 깨닫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안 목사는 설교 중 신학생 시절 큰아버지께서 강단에서 오직 하나님의 말씀, 성경말씀만 전하라는 당부가 마음속에 남아 있다며 철학이나 도덕으로 말씀을 가리고 본인의 의가 드러나는 일을 경계하고 있다고 고백했다.아름다운교회는 지난 해 1월 도미니카에 교회를 건축하고 헌당식을 마친 후, 당시 동부에 내린 폭설로 교회 건물이 피해를 받았다. 2월부터 11월 추수감사절에 입당예배를 드릴 때까지 본당을 쓰지 못했다. 그러나 이로인해 전교인이 하나되어 섬기고 교회 내부와 외부가 새롭게 수리 단장되었다. 안 목사와 성도들은 작은 마음으로 선교를 하니 하나님이 열배 이상의 축복을 내리셨다고 오히려 감사했다.주일예배는 영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문화 가정 가족들이 예배자로, 교사로 섬김에 나서고 있다.한편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선교 야드세일을 4월 22일 오전 8시부터 시작한다. 이날 다양한 물품들이 선보이고 음식은 무료로 제공된다. 이어 6월 19일부터 아리조나 단기선교를 떠난다.아름다운교회는 유년주일학교, 금요한국학교, 주일중고등부, 토요 청년부, 주일 중보기도 및 수요구역예배를 갖는다.이 교회는 홀사모선교회, 네팔 전학진선교사, 아리조나 이영호 선교사 주사랑교회, 도미니카 벧엘교회, 감리회신학대학원, 웨슬리안선교부 등을 섬기고 있다. 주소 4410 Renn St., Rockville, MD 20853 아름다운교회         708 Sherbrook Dr., Silver Spring, MD 20904 모리안 기도원문의(301)452-6271, (301)622-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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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교회, 미주선교대회 성료
아름다운교회, 미주선교대회 성료
수교대한감리회 목회자- 선교사 등 30여 명 참여
2016.04.26 09:27 입력
 
아름다운 교회(안계수 목사)가 지난 23일-24일 양일간 진행한 미주선교대회에 참석한 예수교대한감리회 목회자와 선교사 등 30여명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미주 한인 목회자 최초로 북미 시애틀지역 원주민 교회를 담임하는  교단 파송 선교사  이명원 선교사가  현 아메리칸 원주민들의 실상황에 대해 선교보고를 하고 있다.
아름다운교회 안계수 담임목사가 선교대회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아름다운교회(안계수 목사)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예수교대한감리회 이명구 감독을 단장으로 한 목회자와 선교사, 평신도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주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아름다운교회(안계수 목사)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예수교대한감리회 이명구 감독을 단장으로 한 목회자와 선교사, 평신도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주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대회 첫날인 23일 이 교회 모리아기도원에서 미주한인목회자 최초로 북미 시애틀 원주민 교회를 담임하는 교단 파송 이명원 선교사를 통해 아메리칸 원주민 선교에 대한 보고와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24일 락빌 성전에서 열린 선교주일예배에서 이명구 감독은 ‘가서 제자 삼으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초기선교사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한국에 복음의 꽃이 피워졌듯이 이제는 복음의 역수출로 한인 이민자들이 사명감을 갖고 미주 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성악가 이재필 집사의 특별 찬양과  김금도 전도사의 몸 찬양, 그리고 이명원 인디안 선교사의 간증이 이어졌다.

이 선교사는 “선교사 아버지를 따라 소명없이 인디안 선교를 하던 중 아버지가 전신에 암이 퍼져 의사로부터 최종 사망선고를 받은 것이 삶의 터닝포인트가 됐다. 그 때 살아계신 하나님이 아버지를 살려주시면 선교사의 삶을 살겠다고 결단의 기도를 드렸다. 하나님은 자신의 기도를 들어주셨고 아버지는 4년을 더 사시다 소천하셨다. 그 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인디안 선교에 헌신하게 됐다”고 간증했다.

그는 현재 지역주민 3천여명 중 90%가 마약과 도박의 중독증에 빠져있는 암울한 현실에서 그들의 온전한 치유와 회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이번 선교대회를 주관한 아름다운교회는 1992년 미주선교사로 파송받은 안계수 목사에 의해 1993년 10월에 메릴랜드 캠프스프링지역에서 창립예배를 갖고, 2007년 10월 실버스프링지역에 성전을 구입하여 이전했으며, 2010년 11월에 락빌지역으로 예배 처소를 옮긴 후 2012년 2월엔 웨슬리감리회 체사픽연회로부터 대지 3.7에이커의 현 예배당을 인수 받았고,  실버스프링 성전은 모리아기도원으로 명명했다.

이 교회는 올해 2월 도미니카에 벧엘교회를 건축하고 헌당예배를 드리고 돌아오는 주간에 메릴랜드지역을 강타한 폭설로 인해 교회 지붕이 피해를 입게 됐다. 그러나 이를 계기로 교회 전체를 리모델링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공사 중에 있다

안계수 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지 교회 건축에 작은 정성을 드렸더니 하나님께서 아름다운교회를 수십 배 축복으로 새롭게 단장해 주신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교회  
안계수 담임 목사: (301)452-6271
락빌 성전: 4410 Renn St. Rockville, MD 20853  
실버스프링 모리아기도원: 708 Sherbrook Dr. Silver Spring, MD 20904


박노경 기자 rohroh620@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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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정이 생일날~~
생일날 청년부가 모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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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사님 가족~
전도사님이 홍보를 열심히 하시네요?
Name: COB
  미니 쿠퍼~~
미니 쿠퍼에 소정이 광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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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이 꿈
아이들 사탕 뺏어먹고 ~~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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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이 꿈
사진기는 좋아와돼~~ 진짜 잘나왔다.. 모델은 영~~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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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낙옆
너무 좋아서 그냥 올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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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워시
청년부와 유년부의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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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워시
열심히 하는 유년부..
Name: COB
  소정자매
졸업식? 졸업장은 모통 대학 졸업장보다 더 좋아보임
Name: COB
  현정자매
움.. 앞에 번호판만 있으면 모모갔겠다..
Name: COB
  2009년도 여름 2세 단기선교팀 모집 안내 - Short-term Missions
주님이름으로 새해 문안드립니다.
올해 2세들을 위한 단기선교팀 모집 소개를 합니다.
올해에는 몽골, 네팔, 태국, 체코(유럽), 케냐 그리고 각선교팀이 오는길에 한국에 모여서 영어캠프를 인도하는 선교를 합니다
SON Ministry는 남가주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에 소재하고 있는 2세들을 위한 단기선교 전문 선교기관입니다.
저의 지난 86년부터 아프리카 케냐 선교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12년간 작은교회의 2세들을 모아 팀을 만들어
Name: sonministry
  벌써 1월말
매년 한번씩 올리는 글인데....
또 일년이 훌쩍 지났네요
좋은 성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2010년 올해에는 완벽한 성전이 되도록
합심하여 노력합니다.
Name:
  벌써1월초
겨우 일년에 한번 올리네요
Name:
  벌써1월말.....
세월은 유수와 같다더니
벌써 1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평일에는 서로의 오고감도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읍니다.
요즘 날이 너무춥지요?
Name:
  >> 벌써1월말.....
Translation per Lay Leader Hyun Joon Lee request:
January is almost over.
We are too busy to visit each others during week days
Nowadays it's bit cold but today is nice not that cold either.
Sun seems to be holding longer and longer these days.
Name: COB
  커뮤니티 칼리지
커뮤니티 칼리지가 생기고 아직까지 존속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하려는 학생들을 위해 고등학교에서 대학으로의 다리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대학에 입학하는 고등학교 졸업생 중 10명에 4명 정도는 이런 방법으로 대학 교육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커뮤니티 칼리지의 두 번째 중요한 기능은 도입 단계의 직업 훈련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시켜주는 것입니다.
커뮤니티 칼리지는 또한 교육비에 너무 많은 돈을 지출할 수 없는 가정에게 적당한 해답입니다. 사립학교나 4년제 대학교에 비해서 커뮤니티 칼리지는 비교도 안되게 학비가 저렴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처음 2년간을 ‘경제적’으로 대학을 다니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커뮤니티 칼리지를 집에서 통학하면서 다님으로써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한 후의 나머지 2년간 학비를 충당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Name: COB
  대입 준비, 11학년 때는 어떻게 할까
미국에서 주니어(Junior)라고 부르는 11학년 때에는 주된 목표가 지원할 대학을 고르는 과정을 시작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실제로 많은 학생과 가족들이 대학 설명회, 재정 보조 관련 세미나 등을 찾아다닙니다. 또한 학교에서 조직한 대학 준비 프로그램에도 참석합니다. 혹은 아예 캠퍼스 방문을 시작하는 학생들도 적지 않습니다.
11학년 체크 리스트 역시 모든 학생에게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내용은 아니고 일반적인 가이드인 만큼 학생의 상황에 맞게 조정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9월
*수업 중에 특별한 프로젝트를 해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들이나 페이퍼 등은 잘 보관해 두십시오(학기 내내 할 일)
Name: COB
  대입 준비, 10학년 때는 어떻게 할까
대학 입학이라는 큰 목표를 두고 생각할 때 고등학교 때에 각 학년에 따라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10학년 때를 중심으로 해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sophomore라고 불리는 미국의 10학년은 고등학교 입학 후로 보면 두 번째 해이지만 고등학교 졸업 3년 전이라는 의미에서는 한국의 고1에 해당된다고 하겠습니다. 10학년 때에는 주로 학교 공부에 주력하면서 기초 실력을 쌓고 방과후 활동에 신경을 쓰는 시기라고 하겠습니다.
이제 8월말 혹은 9월에 10학년에 올라가는 학생들과 부모님들은 아래에 정리해 놓은 내용을 보면서 차근차근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내용도 각 학생의 형편에 따라서 다를 수 있으므로 절대적인 지침은 아닌 것을 기억하십시오.
10월
1. PSAT 시험을 보십시오. 결과가 직접적으로 대학 입학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SAT를 어느 정도로 볼 수 있을지 실력을 가늠하는 척도가 될 수 있으며 11학년 때에 ‘전국 성적 장학회’(National Merit Scholarship Corporation)를 통해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Name: COB
  장학금을 타기 위해 꼭 해야 할 일


웹사이트 서치 개인 프로파일 작성부터  
 
  
 
■ 장학금 신청 첫걸음은

명성도 있고 수령액도 만만치 않은 장학금을 타내는 것은 대학진학을 계획 중인 고교생들과 대학 재학생들의 공통된 희망사항이다. 매년 150만개에 달하는 각종 장학금이 대학, 자선단체, 기업들에 의해 미 전역의 고교생 및 대학생들에게 지급되는데 액수만 무려 32억달러에 달한다. 장학금을 가장 빨리 찾을 수 있는 방법은 다름 아닌 온라인 서치를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장학금 서치 사이트에 들어가 30~60분 정도를 투자하면 개인 프로파일을 만들 수 있으며 프로파일이 작성되면 자신에게 맞는 여러 정류의 장학금에 대한 정보를 찾아 볼 수 있다.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장학금 서치 사이트는 너무 많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은 어떤 사이트를 이용해야 하는지 곤혹스러울 때가 있다.

자신에게 적합한 사이트를 찾는 것은 학생 당사자의 몫이지만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따르면 보다 쉽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미국 내 학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탑 5 장학금 서치 사이트에 대해 알아본다.


방대한 장학금 정보 매일 업데이트
개인정보 유출방지… 이메일 알림도




1. 최대한 빨리 장학금에 대한 리서치를 시작한다: 두말 할 필요도 없이 중요한 것은 각종 장학금 신청마감 날짜를 확인하는 것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장학금도 있다.

2. 자격조건을 갖추지 않았으면 신청하지 말라: 대부분의 장학금은 최종 수상자수보다 많은 신청서류를 접수한다. 자격이 없는데도 신청하는 것 자체가 시간낭비이다.

3. 장학금 수상 기준을 파악한다: 신청을 원하는 장학금 별로 어떤 자격을 갖춰야 하는지 파악해 자신에게 적합한 장학금에 도전한다. 장학금은 원하는 대로 신청할 수 있으니 최대한 여러 종류의 장학금을 신청하도록 한다.

4. 이력서를 만든다: 자신의 업적과 재능, 수상경력 등의 정보가 담긴 이력서를 만들어 둔다. 많은 장학금 스폰서들이 최소 1~2개의 추천서를 요구하기 때문에 추천서를 부탁할 때 이력서를 전달하면 큰 도움이 된다.

5. ‘사기’(fraud)를 조심한다: 장학금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돈을 낼 것을 요구하면 십중팔구는 사기다. 지원자에게 신청 수수료를 내라거나 소셜번호, 은행계좌 번호, 크레딧카드 번호 등을 요구하면 사기행각에 말려들 가능성이 높다.



■ www.collegeboard.com: 1900년에 설립된 칼리지보드는 미 대학입학 시험인 SAT와 AP 시험을 주관하며 매년 700만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대학진학을 준비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사이트의 데이터베이스에 올라 있는 장학금 종류는 2,300개에 달하며 총 지급액은 30억달러이다. 칼리지보드 스태프는 일년에 한 번씩 모든 장학금 관련 정보를 업데이트 한다.

■ www.collegenet.com: 칼리지넷은 테크널러지 회사로 장학금 서치 엔진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월 한번 씩 모든 장학금 관련 정보를 업데이트하며 온라인 포럼을 통해 가장 재미있고 유익한 대화를 리드하는 학생을 뽑아 3,000~5,000달러의 장학금을 상금으로 지급, 사용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 www.fastweb.com: 15년 전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5,000만명이 넘는 학생들이 각종 장학금을 타내는데 도움을 제공해왔다. 자체 데이터베이스에 150만개에 달하는 장학금 정보가 등록돼 있으며 액수만 34억달러에 달한다. 웹사이트에 따르면 매일 장학금 관련 정보가 업데이트돼 학생들이 최신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용자의 동의 없이 제 3자에게 그 학생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비밀이 보장되며 새로운 장학금이 데이터베이스에 올라올 때 마다 그 장학금을 탈 자격이 있는 학생들에게 이메일로 정보를 알려준다.

■ www.scholarships.com: 1999년에 설립됐으며 현재 가장 많은 종류의 장학금 정보가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총 270만개의 장학금에 대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데 이들 장학금 액수만 190억달러에 달하며 매일 정보가 업데이트된다.

■ www.scholarshipmonkey.com: 100만개가 넘는 장학금 정보가 사용자들에게 제공되며 장학금 액수는 30억달러를 웃돈다. 다른 주요 사이트들처럼 학생들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체 스태프가 정기적으로 관련 정보를 업데이트한다.




 
 
 
 
 
 출처: 코리아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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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케어란 무엇인가?
메디케어란 무엇인가?
■메디케어는 무엇인가
우리가 연방 세금을 낼 때 소셜 시큐리티 연금과 메디케어 택스를 한꺼번에 내고 있다. 누구든지 내야하는 강제세금이다.
메디케어 택스는 봉급 생활자의 경우 개인 수입의 1.45%를 내며 같은 액수를 고용주도 부담하고 있다.
자영업자의 경우엔 2.9%를 혼자서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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